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와 첫 비행 도전 "이미 기내에서 영혼이 탈탈"
📋 요약
가수 레이디제인과 배우 임현태 부부가 생후 6개월 쌍둥이 딸들과 첫 비행기 여행을 감행했다가 예상보다 훨씬 큰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어요. 15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두 사람은 "벌써 집에 가고 싶다"며 비행기에서 이미 체력을 다 쏟아부은 뒤끝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출발 전부터 후회의 연속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분주하게 짐을 쌌어요. 그런데 생후 6개월 쌍둥이 딸이 있는 부부에게 여행 준비는 예상보다 훨씬 벅찬 일이었습니다. 분유와 기저귀만으로 캐리어가 가득 찬 걸 보고 레이디제인은 "왜 이렇게 가기가 싫지? 표 취소할까?"라고 진심 어린 한숨을 쏟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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