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주장했지만"…공주 스쿨존서 10살 여아 양쪽 다리 골절시킨 60대
📋 요약
충남 공주시 신관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추돌 사고를 낸 뒤 인도로 돌진해 10살 여아가 양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어요. 17일 낮 12시 50분경 발생한 이 사고로 총 4명이 다쳐 병원에 실려갔고,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전방 주시 의무 위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입니다.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50분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신관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앞서 가던 그랜저 승용차를 추돌했어요. 충격으로 차량은 인도를 넘어 상가 건물 1층까지 돌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또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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